자기가 백 만원 짜리 수표를 가지고 있으면 수표 속에 벌써 그만한 현금이 속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현금이 들어 있는 그 표가 지화요.
지화의 표가 수표입니다. 지화의 표가 수표.
그것이 거기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으로 통일해서 보존하고 인정하는 인정이 들어있습니다.
백만원짜리 수표를 가지고 있으면 이것은 종이 쪼가리지만 현금 백만원과 꼭 같습니다.
그것을 믿고 은행에 가든지 상점에 가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데 종이 쪼가리 준다 그러면서 찢어 버렸습니다. 아무짝에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그러면 어찌됩니까?
백만원자리 수표를 줬지만 효력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안 믿고 사용 안하기 때문에 효력이 없습니다.
(8907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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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현실에서 해당된 하나님의 계명 하나를 어길 때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그 계명을 어떤 그 은혜의 실상으로 주셨는지 그 은혜의 실상이 뭉텅이가 큰지 작은지 그 어떤 것인지 우리는 모르는데 그 현실에서 그 계명 버렸으면 벌써 그 은혜 그것은 하나님이 그 실상으로 주시는 것을 버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십계명은 하나님의 은혜의 전부의 실상이라, 전부의 실상이라. 그 뭐 그런 것은 비유는 안 되지만 수표를 만일 한 일억짜리 수표가 있다 하면 일억짜리 수표 그것은 돈이 아닙니다. 돈이 아니지만 그 수표를 발행하고 또 수표의 권위가 인정되는 그 정권하에서는, 정치하에서 그 지역 내에서는 바로 수표 그게 바로 돈입니다. 수표 그게 바로 돈이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은 뭐 수표라고 할 수 있고 또 우리가 그 말씀을 들어 지켜 행할 때에 실상이 나오는 것은 현금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그것도 비슷한 비유이지 그렇게 그렇게 맞는 비유는 아닙니다. 그래도 그것은 수표와 그 돈이 성질이 좀 다르고 그 권세가 없어지면 달라지지만 이것은 없어지지 않는 권세요. 바로 그 계명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바로 계명이 하나님의 은혜라. 이것을 여러분들이 자꾸 새겨서 믿음으로 가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는 것이 이거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따로 있고, 또 말씀 따로 있고 하나님이 주시는 무슨 어떤 문제에서 자기가 헤어날 수 없는 큰 난제를 당했습니다. 큰 난제를 당했었는데 그 난제를 하나님께서 해결을 해 주시려고 합니다. "내가 그 난제를 해결해 주마" "뭐 이 난제는 이것은 사람이 죽었다. 살아나도 해결 못 하고 이것은 온 천하가 달려들어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니까 나는 이 문제에서 나는 그만 끝을 마치고 말지 이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881106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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