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익은 곡식은 수확하지 않으면 비를 맞아 썩히므로 얼른 추수하듯이 하나님께 보배된
사람은 땅위에 두지 않고 데려갑니다.
나도 지금, 이거는 내가 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하나님에게 쓰이는 거와 같이 내가 하나님의 이 뜻을 따라서 영감과 진리를 이 세상에다가 선포하는 거와 같은 이렇게 이 대를 이을 수 있는 자녀가 나든지 뭐 자녀 아니라도 대를 이을 수 있는 제자가 나든지 하면 제일 좋겠습니다. 내가 아직까지는 지금 교역자 된 사람들 가지고는 보이지 안해. 하나보이는 듯 했는데 그만 하나님께서 그만 돼 버리니까 데려가 버렸다 그말이오.
어떤 사람이 어제 말하기를 내가 들었는데. `익은 곡식을 뭐할라고 비 맞혀 썩구로 내비 두겠느냐? 익은 곡식은 얼른 추수해 가지고 가지,' 하나님께서 보배된 거는 다 데려가지 땅위에 두지 않는다는 그런 말한다는 그말 내가 듣고 그거 참 누가 잘 명중한 말 했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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