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실내끼 한 개는 힘이 없지만, 여러 개를 합해 놓고 손으로 끊으려고 하면 손이 베입니다.
우리가 예배 시간에 능력 받는다 말하는 거는 예배 시간에 내 마음을 집중시키기 때문에, 집중하는 데에 내 마음 집중이 제일 예배 시간에 집중이 잘되기 때문에 집중의 은혜를 받고, 이것도 내 주관 능력이라 말이오. 내가 똘똘 뭉친 게 이것이 주관 능력입니다. 주관 내 능력이라 말이오.
내가 똘똘 뭉쳤으니까 내가 열이나 스물로 이래 모두 다 흩어져 버리면 까짓 거 아무 힘이 없는데 합하니까 강하다 말이오.
아, 실내끼 그까짓거 한 개 고까짓 거야 뭐 힘도 없고 뚝 그라면 떼지지만, 실내끼, 이것도 한 열 개나 합해 놓으면 요라 하면 이래 손가락에 피납니다. 손이 베이게 된다 그 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합즉 강이오, 분즉 약이라'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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