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세상은 장터 모양으로 제 것이 좋다고 자꾸 선전합니다.
여러분들, 세상은 장터와 같은 세상입니다. 장터에는 가면 수많은 종류의 물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장터에서는 어떤 사람이 장사를 잘하는 사람입니까? 장사 잘하는 사람은 '저 물건이 내 물건보다는 좋습니다. 저 물건이 내 물건보다 좋습니다.' 저 물건이 자기 물건보다 좋은 것을 소개하는 사람은 장사 못 합니다. 빌어먹습니다.- 빌어먹소. 자기 것을 좋다고 선전해야 됩니다.
제 것은 백 원짜리인데 저 만 원짜리보고 실은, 값이 싸기는 싸서 사람들이 멸시하지만 이 백 원짜리 이것이 실은 그보다 효력이 많습니다. 이렇게 이걸 가리켜서 선전이라 이렇게 말하는데,
이래서 저 구미에 있는 사람들은, 선전에 자본을, 백 프로를 다 선전에 넣고, 일본 사람들은 팔십 프로를 넣고, 한국 사람은 선전에다가 넣는 게 아니고 백 프로를 물질에 넣는다 그렇게 말한 답니다. 이러니까 한국 사람은 뒤떨어져서 앞서 가지를 못합니다. 미국 사람 그런 사람들 실질적이라 해도 선전 굉장하요. 선전하는 것이 범위가 넓게 하기 때문에 그 범위를 몰라 그렇지.
이래서, 세상은 장터 모양으로 제 것 좋다고 자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8508062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