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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근의 회개  
 

설명: 과거의 흉한 것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회개함으로 오히려 하나님과 자기의 영광이 될 수 있었음

이런데 다만, 그러기에 “모든 것이 다 풀어지고 그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것이 드리나리로다” 했습니다. “모든 것이 드러나리로다”
이라니까, 오늘의 자기가 그때 드러나서 수치스러울 것을 오늘에 이것을 고치면 자기에게  어떤 사람이 그래 말했읍디다. 이 낯에 흉측한 병이 들었는데 그 병이 들어서 그게 완전히 치료가 되니까, 치료가 됐으니까 병도 그런 것도 없고 다른 사람이 전염병이 아니니까 조심도 안 하고 서로 이렇게 친근하게 지내지마는 그 흉터는 없어지지 않는다. 그 흉터는 없어지지 않는다. 세상에서 어떻게 해서 그것이 있으나 흉터는 없어지지 않는다. 자기가 그 죄를 회개했다 해도 흉터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말했는데, 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예를 들어서 김의근이라는 그 사람이 있었는데 김의근이. 옳을 의자 뿌리 근자, 김의근이라 하는 그 사람이 왜정 말년에 일본 사람 앞잡이가 돼 가지고 우리 나라 사람을 만주에서 굉장히 많이 죽였습니다. 죽인 사람인데 그 사람이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 그 죄를 회개하고 여생에 인간 구원에 대해서 다 바쳐서 굉장히 깨끗이 살았습니다.

굉장히 깨끗이 사니까 그 사람에 대해서 누구든지 소개할 때에는 ‘이 사람이 과거에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이렇게 아주 천하에 제일 못쓸 사람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런 사람 됐다’ 하니까 과거에 그 흉한 것이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고 고친 게 영광이 되어져 가지고 흉터 있는 것이 도리어 영광될 수 있는 이것이 예수님의 대속하에서는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이라는 이 오늘에 그 모든,
드러나기는 드러나는데 드러나는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회개함으로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고 자기에게도 영광이 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말씀을 하신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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