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맏이는 건강하고 막내는 약하니 건강이 맞지 않아 결혼하면 하나는 일찍 줄을 수 있
으니 중매를 반대
내가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낼 때에는 그걸 정해 줘. ‘너거는 한 달에 몇 번만 서로 동침해라. 그 이상은 안 된다. 또 너는 너무 그게 심해서 지금 절단난다. 네 생명을 네가 끊는 것이다.’ 그런 말 있어요. 인간이 자꾸 성욕 연애만 그래 하는 것은 그것은 팽인지부라 했어. 삶을 팽자 사람 인자 사람을 삶는 부 가마 부자. 사람 삶는 가마다. 네가 거기 삶겨 죽는다. 할육지도라, 살을 깎는 칼이다. 이런 것도 또 조절해 줘야 돼. 조절해 줘서 여자는 여자 조절하고 남자는 남자 조절할 수가 있어.
나는 중매 시킬 때는 부부 두 내외 앉혀 놓고 ‘너희들이 지금 신체상 그래라.’ 그러기 때문에 나는 결혼 시키는 데에 맏새끼하고 막내하고는 결혼하는 것을 나는 반대해, 대개는. 왜? 맏새끼는 건강합니다. 맏새끼는 건강하고 또 막내는 아무래도 약해. 사람이 늙고 난 다음에 낳는 건 약해져요. 이런데 막냉이하고 맏새끼하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마는 대개 그래 놓으면 그만 서로 건강의 핀트가 안 맞아 가지고서 그만 과부가 되든지 호부라비가 되든지 그래 될 수 있다 그말이오. 둘이 건강이 부부 건강이 같이 조절이 돼야 되지 그게 안 되면 일찍 죽어버리고 만다고. 이러니 구역장이 되면 그런 걸 다 관리해야 되는데 그 관리 안 하고 그냥 교회만 나오너라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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