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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양을 만들어야  
 

설명: 한 교인이라도 건강한 양을 만들어야 그 교회가 곧 부흥이 된다는 척 스미스 목사님의 설교

그 척 스미스 목사가 제일 성경을 이렇게 넓게 알고 성경 가지고서 가르친다는 것을 제가 그 테이프를 가지고서 들었습니다.

이 모두 다 학자들은 미국 가야 뭘 많이 배우는 줄 알고 하는데 미국 삼 년 지내고 난 다음에 사람 안 버려 오면 다행이라 하는 것이 그게 통계입니다.

그 목사가 말하기를, ‘양을 여러 마리 먹이지 말고 한 마리라도 아주 건강한 양을 만들어라. 건강하고 좋은 양을 만들어라. 좋은 양, 건강하고 좋은 양 한 마리 있으면 건강하고 좋은 양은 반드시 새끼를 잘 낳게 된다. 또 건강한 새끼를 낳게 된다. 그러면 건강한 양 한 마리가 건강한 새끼 낳아 잘 낳아 이라면 자꾸 건강한 것만 낳으면 그 목장에는 건강한 양만 있고 소만 있기 때문에 그 목장은 잠깐 크게 부강하게 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는 한 교인이라도 그 교인을 건강한 양을 만들어라. 살찌고 건강하고 병들지 안한 것, 이런 병 도덕의 병도 없고, 경제병도 없고, 사회병도 없고, 또 교만병도 없고, 불신의 병도 없고, 비겁의 병도 없고, 월권 병도 없고 모두 다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라. 한 양이라도 온전한 사람 만들어라. 온전한 사람을 만들게 되면 그 사람은 또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온전한 사람을 전도해서 온전한 사람 만들게 된다. 그러면 한 온전한 사람은 그 밑에 제자를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 낸다. 그러면 나중에 온전한 사람 온전한 사람 만들어 내면 얼마 안 가서 그 교회는 크게 부흥된다.’ 하는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대단히 제가 은혜를 받았고 또 보지 안했으나 그 목사님에게 존경을 하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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