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명밭의 처녀에게 지나가면서 "예수 믿었으면" 말한 후에 구원얻게 된 일화
이러니까 최권능 목사님은 옛날은 남녀 구별이 있어서 이른 아침에 일찌거니 길을 가니까 처녀가 명밭에서 명 다래를 따고 있는데 해가 돋으면 벌어지니까 못 따 그거는, 추울 때 아침에 따지. 명 다래 따는데 그 전도는 하면은 여자 보고 말한다고 큰일 날 거고 그러니까 말은 못 하고 지나가면서 ‘예수를 믿었으면 좋을 걸’ 이라고 지나갔어. 그러나 그 속에 그 여인을 구원코자 하는 마음과 하나님이 이 말을 통해서도 구원하리라 하는 그 믿음 가지고 전했어.
그 처녀가 돌아가서 병이 나 가지고 백 약이 무효라. 아무리 낫울래도 낫울 수가 없어. 이런데 그 이웃에 어데 교회가 하나 있어서 ‘그 사람 아무 그 아까운 처녀가 죽는다고 하니까 한번 전도나 가 하자’ 하고서 가서 ‘교회가서 예수 좀 믿어보십시오.’ 하니까 그 여자가 빨딱 일어나더니만 내가 그 소리를 잊어버려 그랬는데 내가 그 소리 듣고 난 다음에 내가 병이 났는데 그 무슨 소리냐 새로 더 한번 더 해 달라고서. ‘예수 믿고 구원 얻으라’ 하니까 또 생각이 안 나 또 한번 말해 달라고. 자꾸 말하니까 자꾸 살아나. 자꾸 살아나. 그래 가지고 그 처녀가 믿어서 구원을 얻어서 유명한 신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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