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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과 돼지  
 

설명 : 돼지로 인하여 주일을 범하게 되자 이튿날 돼지를 잡아 버림


주일 날 돼지 먹이는 사람 돼지 나오면 그  돼지가 나와서 나오면 이웃 사람들이 막 돼지 나왔다고  야단을 지기고 욕을 하면 그거 가둬야 되지 않습니까? 돼지가 들어서 그날  주일을 범하게 만듭니다. 제가 한번 체험 했습니다.

예수 믿은 지 두 주일인가 지났는데, 두 주일 지나고 나서 그날 주일인데, 돼지를  단단히 가둬 놨는데, 그 돼지가 어떻게 그만 뛰어 넘어왔습니다. 뛰어 넘어왔는데 내가 뛰어 넘어왔을 때에 그걸 내가 척 감이 오기를 `아, 저것이 들어서 나를 주일을 범하게 만들라고 지금 저와 같이 지금 돼지를 통해서 마귀가 역사한다.' 이것 알기는 알았습니다. 알았으니까 `뭐 그만 내비 두자' 그래 가지고. `돼지를 누가 그만 잡아 먹고 그만 그래 그라면 잡아  먹고 그만 그 나한테 욕하지 안하면 좋겠는데,' 그 말을 암만 `그 돼지 그거 그만 뉘든지 그만 잡아 먹어 버리소. 잡아 먹고' 이래. 이런 말을 내가 속으로만 했지 겉으로는 못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그란다고 해 가지고 내 돼지를 잡아 먹습니까? `아, 돼지가 나왔으면 빨리 와 가지고 돼지를  후쳐서 막으로 넣어 가지고 가둘 일이지 누가 돼지를 잡아 먹을라 하나? 돼지 그거 배 채우는 것으로 그 사람들이 또 죄를 짓고 아무래도 해결이 안 돼. 그라는 그날은  주일을 범해야 돼. 어짤 도리가 없어, 안  범할라 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욕을 하고 이게 돌아다니면,

그래 내가 보니까 할 수 없어 내가 쫓아다니는데 평소 같으면 돼지를 쫓으면 그까짓  거 잠깐 쫓으면 이렇게 우리 안에 들일 수 있는데 내 속에는 요놈 속에 마귀가 들어와 가지고 요놈이  지금 나를 지금 요라고 있는 줄 알면서, 뒤에 따라가면서 그렇게 기도하면서 그래 합니다. 이래도 요놈이 생각 밖에 요리 가고 조리 가고 요래 가 가지고 어쩌든지 내가 주일을 왕창 범해서 주일을 완전히 범하도록 그렇게 지금 작용한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이튿날 그 돼지를 없애 버렸습니다. 그 주일 지나고 그 이튿날  그것을 없애 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없애는  그것도 좋기는 좋지만 그런, 한번 더 그런 시험을 당했으면 먼저 미리 광고를 해 가지고 `나오거들랑 다 그게 내가 주일 범하기 위해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 잡아 먹는 것이 내게 도움이 되니까 어쩌든지 나오거든 이 다음에는 잡아 먹어 없애 버리이소' 이렇게 말을 했으면 좀 더 야나지게 이길 터인데 그만 그때는 미숙해서 그렇게 그만 그 이튿날 잡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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