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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는 불신자  
 

설명: 톨스토이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습니다

그 톨스토이라 하는 사람을 여러분들이 그 책을 읽어 봤는지 모르지마는 톨스토이는 온 세계가 그 사람은 다 도덕가로 인정합니다. 그 사람의 그 책을 읽고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는 그 사람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안할 사람이 없습니다. 다 도덕가로서 인간들이 인간들에 대해서 인간성 있게 하는 행동은 아주 참 흠을 잡지 못할 만치 그렇게 잘 행했습니다. 이랬는데 그 톨스토이를 아주 기독자 중에는 제일 성자로 그렇게 사람들이 삼았습니다.

톨스토이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오. 말마다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말하고 예수님을 말하고 아버지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 믿는 사람 아닙니다. 온 세계가 그 사람을 다 아주 성자로 봤지마는 바른 깨달은 사람들이 몇 말 한 그것이 차차 번져 나가서 지금은 톨스토이를 예수 믿는 사람으로 보지를 않습니다.

왜? 그 사람이 믿는 가운데에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습니다. ‘부정이 없이 어찌 사람이 날 수 있느냐? 그도 요셉이 하고 은밀히 동침해서 요셉이 아들이지, 그리 안 하면 어데 어떻게 해서라도 인간의 아들이지 애비의 그 정충이 없이 사람 될 리는 없다.’ 그걸 믿지 않습니다. 눈 밝은 사람은 그게 들어서 이단이라는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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