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칼을 잘 사용하면 보배이나 잘못 사용하면 살인 도구가 되듯이 우리의 심신도 칼과 같음
칼이 좋은 것이지마는 칼 가지고서 잘 사용하면은 요리도 만들고 사람 수술도 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이렇지만 그 칼을 잘못 사용하면 그 칼이 전부 사람 죽입니다.
제가 열여섯 살 먹어서 일본 들어갈 때에 그때 여기 부산에 처음 내려오니까 그 부산에 그때, 제가 직접 들어가 가지고 제가 일본 갈라고 거기서 경찰 그때 그 사람 부장인데, 부장도 아니고 국장쯤 됐던가? 아주 높은 사람이오. 경찰서에서는 그 사람이 제일 높은 사람이오. 부산 경찰서에서 제일 높은 사람인데 그 사람한테 가니까, 가서 자꾸 얘기하는 가운데에서 그 사람이 칼을 내놓으며 ‘보라, 칼 이게 어제 두부 장사가 이 칼을 가지고서 사람을 찔러 죽인 칼이라’ 그 칼을 보이는데 보니까 끄트머리 요만치는 새파라이 죽었어. 사람을 찔러 가지고서 그래서 그것이 죽었어. 그래 그걸 보입디다.
그래 내가 그때 생각하기를 ‘두부를 베어 가지고 파는, 두부 장수가 두부 베어서 파는 거,�Α仄鳧� 이거 팔지만 그때는 또 베어 팔아요, 그때. 그거는 그 미개 때라. 그러니까 그때 반 달라 하면 반 주고 사분지 일 달라 하면 사분지 일 주고 그 갈라서 그래 파는데�Ⅵ觀� 가르는 칼이 사람 죽인 칼이 됐구나.’ 그것만 내 가운데 깊이 느껴졌는데 예수 믿고 보니까 하나님이 그것도 나를 보였어.
이 칼이라 하는 건 하나의 도구요 기구인데 그 기구를 잘 사용하면 얼마나 보배로 사용합니까? 이런데 잘못 사용하면 살인에 사용된다. 그 뒤에 내가 예수 믿고 보니까 우리의 이 마음이라든지 고기덩어리라는 건 칼과 같다. 성경에 보니까 이거는 병기라 기구라 이랬어, 기구라. 의의 병기라, 의의 기구라, 의의 도구라 이래 놨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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