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롬 8장의 ‘영’을 두고 맞게 말하면 복종할 것을 요구하자 그냥 도망침
영의 생각이라는 그 영은 성령이라는 영입니다.
한국말 번역에는 꼭 같기 때문에 성령이라는 영인지 사람의 영이라는 영인지 분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언제 여호와의 증인이 와 가지고서 나하고 변론하다가 이제 로마서 8장을 가지고서 ‘여게 이 영은 사람 영입니까 하나님 영입니까?’ 그걸 아마 좀 배운 모양이라.
내가 ‘너는 어째 보노? 네가 알고 말하나 모르고 말하나? 이러니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가 말해서, `그러면 내가 말해서 요걸 바로 맞게 말하면 네가 나한테 복종하지?’ 이러니까 말을 안 해.
‘내가 이거 바로 말하면 네가 나한테 복종해야 될 것 아니가, 너 모르면? 이 영은 하나님의 영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 이러니까 수시시해 보따리 싸 가지고 그만 도망쳐 버려. 말하지 안해.
그걸 만일 내가 사람의 영이라고 말했으면 ‘야, 요까짓 거야 삼킬 수 있다.’ 싶어 달라들 터인데. 원어를 몰라도 성경을 진실되이 보는 사람은 원어 번역자들이 이것 번역한 성경 그 번역문보다도 더 똑똑히 그 원문을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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