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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선 목사님  
 

제가 거창에서 쓰는 것은
‘주일 날 다른 날은 새벽기도 못 나와도 주일날은 나오라’
‘다른 날은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해 성의가 모자랐을지라도
주일날은 제일 성의를 기울여야 되기 때문에
주일날 성의를 기울이는 것은 주일날 새벽부터 시작해서 성의를 기울여야 된다’
이렇게 주장해서 가르쳐 나왔습니다.

부산 와서
자꾸 주일날 조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아무래도 배워야지싶어서

예를 들면 “나는 술 먹는다” “술 먹고라도 교회 나오라”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그게 변화되는 것처럼
그만 이 주일날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되지 말씀 안 듣고 어디서 고장이 났느냐?
열두시까지 일을 다 해 놔야 하니까 열두시까지

제가 배우기를 한부선 목사님도 어쩌든지 열두시까지 일을 다 하려고 하니까 신경을 다해서 열두시까지 일합니다. 결국 피곤해서 주일날은 조는 것입니다.

또 어떤 책자에도 처녀가 너는 지금 장정이 해도 하루해야 될 일을 너는 그러면
“네가 주일날 예배당에 가려면 이 망태를 다 매고 가라 망태는 장골이 매도 하루 종일 매야하는 그 많은 망태를 매고 가라” 이러니까
이 처녀가 주일 지키기 위해서 어쩌든지 죽자 살자 피가 묻을 정도로 해서 열두시까지 그것을 마치고 주일을 봤습니다.  

(87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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