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자기의 깨달음은 없이 다른 학자들의 깨달음을 소개만 하기 때문에 죽은 책이라 함
이래서, 김현봉 목사님이 주석, 어떤 주석가들 주석을 보고서 ‘그 사람의 주석은 죽은 책이다’ 죽은 책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데 말했어요. ‘그 사람의 책은 죽은 책이다.’ `어떻게 죽은 책이라 합니까?’ ‘거게는 그저 많은 학자들이 이렇게 말했다 저렇게 말했다 그렇게 말한 것뿐이고 너는 어떻게 믿느냐? 자기는 어떻게 믿는다는, 자기는 어떻게 깨닫는다는 그 깨달음을 가지고 있지 안하고 모든 사람들을 이렇게 저렇게 깨달았다고 소개만 하기 때문에 그거는 생명 없는 책에 지나지 못하지 그 사람의 신앙은 생명이 없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하나라는 그걸 잡지 못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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