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안 배운 사람보다 가르치기가 힘이 듭니다.
목사가 돼도 진리가 속에 들어가지 안하면 들어도 반대하고 안 믿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처음에 와서 진리를 말하면 ‘요게 옳다’ 하고 대번에 착 듣는데
잘못된 것은 가르칠라 하면 고칠라 하면 얼마나 힘이 많이 드는지?
안 믿는 사람 전도해 가지고 예수 믿으면 이거는 잘 되는데 삐뚤어진 거는
얼마가 고치기가 힘이 드는지 몰라요.
이거는 만 가지가 다 그래요.
예를 들어서 피아노를 가르친다고 하면
잘못 배운 사람은 안 배운 사람보다 가르치기가 힘이 들어요.
안 배운 사람은 딱딱 가르치면 되는데 잘못 배웠기 때문에 잘못 배운 그놈을
뽑아버리기가 힘이 더 든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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