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열여덟 살 먹는 눈이 어두운 처녀로 주님을 깊이 사모하다가 세상을 떠남
내가 오랫 동안에 한번 반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처녀가 열여덟 살 먹는데 눈이 어둡습니다. 이제 운명한다고서 나를 한번 꼭 보기를 원한다고 쌓아서 그래 한번 갔어요. 평소에 내가 만나도 혹 제가 인사하면 이러지 내가 벌로 봤었는데 가니까 그때 갈 때입니다.
갈 때인데, 어떻게 주님을 사모하는지?
어떻게 주님을 사모하고 뭐 하는 것이 주님을 사모하는데 주님하고 둘이 접촉하는 거 같애.
주님을 사모하니까 나도 보니까 그만 그 처녀에게 반했다 그 말이오. 어떻게 좋은지. 빠짝 말라 가지고서 누웠는데 주님을 그렇게 사모하니까 나도 좋아서 얼마나 좋아졌던고, 얼마나 좋아졌던지 그만 그 처녀 갈 때에 나도 함께 그만 주님의 나라에 가 버리면 싶었어.
그 속에 주님이 계시니까 그렇게 좋아요. 그렇게 좋아서 거기서 장시간 그로 더불어 같이 기도하고 이라는데, 그라고 나서 며칠 있다가 세상을 떴어요.
그랬는데 나만 그래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마는 가는 사람마다 그렇게 좋아서 그만 그 처녀를 만나면 모든 게 다 없어지고 평안하고 즐겁고 해서, 모두 그 처녀한테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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