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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의 구역배정  
 

1.중간반 학생 구역 문제:

중간반 학생이 장년반으로 편입될 때 어느 구역으로 소속되어야 하는가를 노영자 구역과 신영자씨 사이에서 의논이 있었고 이 문제가 질문으로 올려지자, 예를 들기를, 이전에 이말출권사님이 집을 소개 해 주고 교인을 전도하여 교회로 나오도록 약속을 해 놓았는데 이복순집사님 구역의 조정순집사님이 아침에 먼저와서 그 교인을 교회로 데려 왔습니다. 교회로 데려오는 첫 사람에 의하여 구역이 정해진다는 원칙으로 결국 조정순집사님 구역으로 되었습니다.

2.한 가족 중 구역이 다를 때의 소속 문제

남편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다른 구역일 때 모태 신앙인 아이는 어떤 구역일까?
친정어머니가 많이 돌 본 아이를 자기 어머니가 공로 있다고친정 어머니 구역으로 돌렸습니다. 친모는 윤정숙구역의 반사. 문경애 선생님 반 학생 문제이며 친정 어머니가 김끝술집사님.

*스스로 출석한 사람은 처음 만난 사람 구역으로 삼지 말고 권찰회에 내놓아 결정할 것, 특별한 연고가 없으면 처음 만난 사람이 구역이 되고, 그보다는 연고가 더 있다면 그 연고자에게 귀속되어야 함.

*참고할 것은, 자녀 교육은 떼어놓아야 합니다. 잘 기를 사람이 있다면 구역을 그리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 독립성을 길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한 곳에 갔다 놓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젖먹고 나면 젖 떼고 나서 딴 방에 키워 놓습니다. 자녀도 한 집에 데리고 있지 말고, 어느 장로님의 경우, 사위 딸 한 집에 데리고 있는 것과 같이 악의 세력은 떼어놓고 구원에 유익될 사람이면 모아도 됩니다.

(8704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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