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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 때는  
 

설명 : 주위에 아무도 없이 외롭게 만들어 주님하고만 하나 되었을 때 데려감


후란시스가 그렇게 평생 주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분은 주님하고 결혼했다고서 결혼하지 안한 성자인데 그분이 세상을 뜰 때에는 그렇게 주님을 사랑했지마는 굉장한 병으로 고통을 줬습니다. 고통을 줘 이래 드러누웠으니까 이 쥐든지 막 이런 것들이 오고, 사람들은 오지 않고 하나님이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바울도 나중에 순교당할 때는 동지가 없게 만들었어요
아무것도 없게 만들어 놓으니까 그 헌옷 가져오라 했어요. 그전에 입던 옷.

그 전에는 모든 성도들이 눈이라도 빼 주려 했는데
이제 주님이 데려갈 데 되면은 아무도 대접을 못 하게 해. 욕심이 많아요. 다른 사람 대접하면 그리 마음이 갈라질까 싶어서 아무것도 없게 하고, 이제 아무것도 없이 주님 한 분만 바라보도록 그렇게 딱 만들어 가지고서 둘이 딱 하나가 돼 가지고 데려가는 요게 알뜰한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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