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우리는 타이어와 같고 우리 속에 하나님은 운전수와 같아 섭리로 운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섭리 인도를 가지고서 섭리를 가지고서 이런 현실을 만들어 줄 때에는 거기에 딱 맞은 그 문서인도를 지키고 저런 또 현실을 만들어주면 거기서 문서대로 지키고 이러니까 그저 마치 말하면 자동차가 그 타이어가 있으면 자꾸 타이어는 구르면 되요. 자꾸 이거 구르니까 위에 앉은 운전수가 타이어는 굴러야 되니까 운전수가 이리 틀면 타이어는 굴러 가기만 가는데 그 차는 위에 운전수 마음대로 갑니다. 그렇지만 타이어가 안돌아가면 헛일입니다. 우리는 타이어 한가지입니다. 우리 속에 타고 앉은 이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섭리로 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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