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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와 휘발유  
 

설명: 휘발유가 본드의 접착을 녹이듯이 음녀는 주님의 대속을 들이 대면 떨어져 물러갑니다

그놈 그 음녀 그걸 뗄라 하면은 그 음녀가 들어붙는 것은 요새 뭐 무슨 고무풀이 제일 질긴가, 고무풀이 질깁니까, 본드가 제일 질깁니까? 본드가 잘 붙어. 세상을 음녀로 삼고 있는 사람은 그게 들어붙기를 본드보다 이상 들어붙습니다. 안 떨어져요. 이제는 암만 뗄래야 암만 뗄레야 안 떨어져. 안 떨어지니까 그렇게 안 떨어지는 줄 알고 살아야 되지 암만 뗄라 해 봤자 안 떨어지는데 어리석게 거기에 들어 붙일라고 자꾸 애를 쓰는 그런 짓을 말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뗄라 하면 큰 마찰의 애로가 있어요. 또 이 간부 이것을 이별할라면 마찰이 있어요. 이러니까 고 마찰이 있을 때에 필요한 것이 뭐 이냐면 주님의 대속입니다. 주님의 대속을 들여 대 버리면 그만 스르르 녹아 버려요. 아 이거 본드 그것이 짜다라 그렇게 잘 들어붙는 것 같지만 휘발유를 부어 버리면 본드가 그만 스르르 그만 풀려 버려 아무 접착성이 하나도 없어져 버려요.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보배피 대속의 공로를 갖다 붙여 주님이 나를 대형했고 대행했고 대화친하셨기 때문에 나는 주의 피에 팔린 주의 것이라.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 하면 그만 뚝 떨어져 나가 버려요. 그만 물러가 버려. 이러니까 이렇게 이것을 알고 이것을 상대해야 됩니다.

(840807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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