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찬송을 할 때 시작한 후 제일 좋은 데를 보고 따라하여 일체가 되게 함
나는 찬송할 줄 모릅니다. 찬송 인도하면 나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내가 그전에 언제 또 말했는데. 예를 들어서 ‘저 높은 곳을’ 이래 떡 이러면, ‘여기 몇 장 합시다.’ 이래 놓고 곡이 되어 나오면 ‘저-’ 이러면, ‘저-’ 이러면 우 따라하지 않아요? 그러고 나면 살짝 나는 가만히 숨었어. 가만히 숨어보면 서로 노래 부르는데, 찬송하는데 거기 제일 좋은 게 있거든. 좋은 데 보고 내가 거기 따라간다 말이오. 거기 따라가 가지고 그만 일체가 되게 이래 해 버리면 그만 되는 겁니다. 그래 놓으니까 모두 말하기를, 목사님이 음은 참 잘 잡는다고.
(8408083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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