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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스라엘의 민족성  
 

설명: 아직도 회개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여전히 거짓,강퍅,간교,사욕 속에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이제는 더 진노해서 근 2천년 동안을 냉정스럽게 이스라엘을 버려 두고 고난에서 고난으로, 박해에서 박해로 비참하게 잔인하게 이렇게 복수하시다가 얼마 전에 이스라엘이 예언대로 독립은 했습니다만 그 백성에 평강이 없습니다.

제가 예루살렘을 순행하고 온, 성지 순행하고 온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아니하고 간접적으로 들었는데, 저는 거기 성지 순례를 가자고 몇 사람이나 와서 말을 하는 것을 ‘나는 거기 갈 필요가 없다. 성경에서 잘 알고 예언에서 잘 알고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는가 하는 그것이나 하나 알고저 하는 소식인데 그것은 내가 가는 것보다도 앉아 듣는 것이 좋으리라’ 하고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갔다 온 사람들에게 말을 들으니까, 세계에서 아직도 간사하기가 제일 앞장섰고 거짓말하고 속이기가 제일 앞장섰고 이는 뭐 ‘설마 외국인에게 이렇게까지야 할 수가 있겠느냐?’ 할만큼 그들의 지금 현재의 민족성은 비참하게도 세계에서 볼 수 없을 만치 간사하고 2중 10중, 꾀쓰는 것이 뭐 측량없이 속임이 가득 찼더랍니다. 이래서 함부래 택시를 타려면 단단히 조심을 해서 타야 되지 택시 타고 ‘아무 데 갑시다’하면 반도 안 가 놓고 ‘여깁니다’ 하고 척 내리라고. 내려 보면 딴 데랍니다.

아직도 그들은 회개의 축복을 받지를 못하고 여전히 거짓된 대로, 강퍅한 대로, 간교한 대로 자기를 위하여 어리석고 미련하고 더럽고 못난 사욕, 사욕보다 못난 것이 없습니다.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으로 가득 차서 지금도 계속 세계에 그치지 아니하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곳은 이스라엘입니다. 왜 하나님이 계시면 이럴까?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하나님이 계시면 인류 중에 선택한 이스라엘을 이렇게 유리 표박하고, 이 민족 저 민족에게 잔인한 꼴을 이렇게 당하게 했는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당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나타납니다. 그런 자들에게는 그렇게 나타납니다.

(820504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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