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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러 키운 호로 자식  
 

설명: 자식 사랑의 절제와 한계가 없으면 부모를 멸시,천대하고 자신도 노경에는 비참하게 됨

우리 나라에도 통계 말이 있습니다. ‘얼러 키운 호로자식이라, 얼러 키운 호로자식이라.’ 얼러 키운 호로 자식이라 말은 그 자식에게 부모가 사랑하되 그 사랑에 대해서 절제가 없고, 그 사랑에 두려움과 사랑이 반반으로 이렇게 있지를 아니하고, 부모가 그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이 한계없이 이래도 사랑하고 저래도 사랑하고 욕을 해도 사랑하고 배척을 해도 사랑하고 멸시를 해도 사랑하고 자꾸 사랑만 하는, 늙었을 때에 놓은 외아들이 되어 놓으니까 얼러서만 길러 놓으니까 그것이 호로자식이 된다, 부모를 멸시하고 천대하고, 천대하게 된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그렇게 취급하니 결국은 그자에게는 은혜 베풀 사회가 없기 때문에 멸망을 당하고 마지막에 그자는 어떤 자의 소유가 되어지느냐? 잔인, 악독, 무례의 사람 그만이 위대하게 보입니다. 한 주먹 쿡 쥐어 박으니까, ‘아이구, 이런 사람이 있다.’ 뺨을 탁 치니까 벌벌 떨면서, ‘아이구, 이런 두려운 분이 있는가? 이런 크신 분이 있는가?’ 그것만 크게 여기지 그 부모의 사랑은 크게 여기지 아니하기 때문에 호로자식이 되고,마지막에는 사회에서 호로자식 노릇 하다가 매 맞고 멸시 배척 당해서, 결국은 나이 많아서 놓은 얼러 키운 호로자식이 노경에는 비참하게 남의 종이 되어지는 것을 도시에서는 통계가 모르지만 시골에서는 분명합니다. 왜? 빤하게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고 환하게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보응되는 것을 잘 압니다.

(820504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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