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자식 간병에 열흘 잠을 못 잔 부모가 대신 지켜 준다 하니까 네 활개를 쭉 펴고 잠
우리가 아무리 사랑하는 자녀라 할지라도 그 뭐 아이가 죽으려 하는데, 내가 보니까 깔딱깔딱 거리는데 한 열흘 잠 못 자고 이러니까, 한 열흘 잠을 못 자고 아이는 골막거리니까 가 보니 뭐 잠이 와서 그만 아이고 뭐이고 죽는 것이고 뭐이고 이래 누웠다가 ‘어’ 이러며 일어나고 이래 쌓는데 뭐 정신 없습니다. 그래 있다가 내가 ‘이 아이가 벌써 하나님이 불러 가실 것은 불러 가실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제 마음 놓고 자십시오. 내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 하니까 네 활개 쭉 펴고 뭐 허허 자는데,자식이 죽는다 하지만 열흘만 고생해도 그런데 주님이 우리를 구출하려면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이 사람된 이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신 이 부활을 영원히 벗지 않아야 되는 것이니까 이 자본이 얼마나 크며 이 희생 얼마나 큽니까? 이 각오를 가지고 당신이 타락을 예정하시고 타락의 지식을 넣어 준 것입니다.
(8205053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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