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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죄수가 없는 나라  
 

설명: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면 남에게 간섭 받을 필요가 없음

오늘은 권찰회 모일 때 저게 가 가지고 천막 때문에 시비 있는 사람들은 다 권찰회 참석을 해서 바른 지도를 받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지금 해결지워 놔야 되지 지금 해결도 짓지도 아니하고 그래 가지고 그날 집회 가 가지고 서로 시비하고 신강하면 그만 은혜받는 데 지장 많이 됩니다. 은혜 받는 데 지장이 많이 돼. 다 참석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될 수 있는 대로, 영국 나라가 왜 신사 나라라 하느냐 하면은 그 나라에는 자치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지 남에게 뭐 이런 저런 간섭을 받지 안해요. 자기가 자기를 다스려서 자기가 모두가 다 각자가 삐뚤어지지 안하고 바로 하니까 아무 법이 필요가 있어야지요, 뭐?그러니까 형무소, 감옥소 말이요, 교도소라 하지요. 이름을 형무소, 감옥소 그 감옥소에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나라가, 그걸 봐서 그 나라가 어떤 나라라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갇혀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되느냐, 어쨌든지. 그런데 요새 보니까 언제 보니까 어떤 나라는 감옥소에 죄수가 한 사람도 없어요.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면 남에게 간섭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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