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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과 타일  
 

하나님 떠나고 뱀과 하나가 돼서 뱀이 자기 속에 와서 작용할 때는 --이 영광관, 광채, 광채라고도 합니다.--- 성경에 그것을 색깔이라 말했는데 광채란 집을 지으면 별별 타일이니 막 붙입니다. 그 사람들의 눈이 시야가 짧아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양성원 집을 지을 때 무슨 타일을 붙일까 할 때 나는 그만 시멘트 그대로 하여라 합니다. 시멘트로 하는 것이 붉은 것을 좋아하면 붉은 색깔 한번 칠해 버리면 되고
검은 것이 좋으면 검은 색깔 칠해 버리면 되고
항상 칠하면 좋은 것 나오지만
타일을 붙이면 시간이 지나면 추해서 못 봅니다.
아주 더럽습니다.

나는 시내를 돌아다니지 않지만 어떤 나라를 만일 여행한다면 이 나라의 사람들은 보는 눈이 한 발 본다, 두 발 본다, 사흘 본다, 일 년 본다, 십 년 본다 ,몇 백 년을 본다
그 사람들의 모든 눈이 근시자로 가까이만 보는지 멀리 보는지 어느 정도 보는지 그런 것을 환하게 다 알수가 있습니다. 거기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인성, 인질, 그 속의 지혜의 수준, 그의 성품, 그가 뭘 좋아하는지, 그의 만물관이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보면 다 나타납니다.

우리는 지겨우면 무슨 색깔이라도 치하면 되지 타일을 붙이면 그것 붙여 놓고 무엇을 뒤에 색칠한다 하지만 그게 잘 안 됩니다.
이러니까 모두 뚜드리고 새로 하고 몇 해 지나고 난 것은 시가에 추접한 것은 전부 다 미석 붙인 것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돌은 깨서 붙이면 당장은 별스러운 것 같아 좋지만 지나가고 나면 아주 추접합니다.

시대가 변해감에 따라 사람들의 모든 관찰이 변해집니다.

(89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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