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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처녀가 시집가서 시집살이가 심히 괴롭고 힘들지만
남편이 알아주고, 동정하고, 사랑하는 그 남편과의 사랑의 교제, 기쁨이
시가 살이에 어려운 시집살이를 하고도 오히려 남음이 있어서
그 어려움 없는 친정 가서 살라고 해도 안 가고 어려운 시집살이를 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주님과 신랑 신부가 교제하는 것처럼
주님과 교제하는 이 교제가 되기 때문에
교제함으로써 기뻐지는 기쁨은
자기 현실에 어떤 어려움이라도 능가할 수 있는 위로와 기쁨이 된다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8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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