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광선의 조절에 따라 물고기의 눈이 멀기도 하고 뜨이기도 하는데 믿음의 눈도 마찬가지임.
내가 오늘 책에 보니까 눈 뜬 고기를 광선 없이 새카만 데 놔 놓고 한 달 키우고 나면 눈이 멀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다고. 그만 눈이 멀어 버린다고. 또 차차 차차 광선을 줘서 이 모든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으면 차차차 눈이 뜨인다고. 우리도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눈 좀 오래 감고 있으면, 젊은 사람은 안 그렇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은 눈 뭐 얼마만 감고 있으면 그만 뭐이 안 보입니다. 한 두 서너 시간 이와 같이 뭐 좀 명상한다고 이래 가지고 있다가 고만 이라면 깜깜하이 아무것도 안 보여, 그만. 벌써 어두워겼다 말이오.
한번 연습,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자꾸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이 사실을 보는 이 믿음의 눈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는데, 확신의 눈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는데 이것을 논리 연습을 자꾸 해야 됩니다.
(8501266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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