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는 말씀을 받고 기도하면 차차 차차 곯아서 쫓겨나고 죽어집니다.
그것 죽어 없어져 버리면 우리 전신 구원 얻었고 앞으로 환난이 와도 그 사람에게는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하겠다"
'면케 하겠다'는 말은 시험이 고통인데 고통이 안 됩니다.
시험을 져야 고통이지 시험공부를 미리부터 잘한 사람은 시험이 안 됩니다.
공부를 안한 사람은
시험 친다 하면 눈이 삐끔하게 돼서 기가 죽어서 시험을 치고 시험을 안 칠 때는 운동장에 뛰기는 말처럼 제일 잘 뛰는데 시험 친다 하면 그만 푹 기가 죽어있습니다.
공부 잘한 사람은, 준비를 잘한 학생은
시험 친다하면 그때는 왕입니다. 왕 노릇합니다.
시험 친다하면 기쁘고 즐거워서 시험 문제 다 아니까 답을 일찍 쓰고 저 혼자 공차고 돌아다닙니다.
실력을 준비해 놓으면 시험이 시험되지 않습니다.
(831014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