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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받은 복  
 

설명: 청교도들의 신앙,신조,교리,교훈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음.

미국이 아직까지 복을 받는 거는 그거요. 청교도(淸敎徒)들이 와 가지고 가르친 그 교훈(敎訓)이 지금도 남아 있는 그것이 있어서,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 하는 그 약속이 지금 흘러 내려가고 있습니다. 천 대까지 베푸는 것은 그냥 그 행한 의를 가지고 주는 것 아니오. 그 교훈(敎訓)이 흘러 내려가면 교훈이 없어질 때까지는 그 축복(祝福)이 흘러 내려간다 그 말이오.
그 사람들은 제일 성내도록 하려면 하나님이 저주한다 하면 마구 생명 내놓고 달려듭니다. 생명 내놓고 달려들어요. 하나님의 저주(詛呪)를 그만 죽음과 같이 봅니다. ‘아!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참 복을 주실 일이요 하나님께 복 받을 일입니다.’ 하면 막 죽을 둥 살 둥 모릅니다. 죽을 둥 살 둥 몰라. 하나님이 복 주시는 복 받는 일이라 하면 아끼지 않아요.
어떤 사람이 저 송정 가 가지고, 사람이 물에 빠졌는데 아무도 건지러 들어가는 사람이 없어. 미군이 하나 있다가, ‘아, 참 저 사람을 저기, 사람을 구원(救援)할 사람이 누가 있느냐? 저 참 구원하는 것은 참 저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하는 그것을 옆에서 말을 하면서도 아무도 들어가는 사람이 없어. 그 말 듣고 이 군인이 막 들어가서 그만, 건지려고 쫓아 들어갔다가 같이 죽었어. 그 사람들 뭐 복(福)이라 하면 죽을 둥 살 둥 몰라요. 저주(詛呪)라 하면 아주, ‘하나님이 너를 저주한다. 하나님이 너를 싫어하신다.’ 하면 뭐 죽는 거와 같이 여깁니다.
이것이 청교도(淸敎徒)들의 신앙(信仰) 신조(信條) 교리(敎理)가 그대로 흘러 내려오는 겁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들 머리에 그게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그 민족을 버리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뭐 이야기하다가도 하나님을 들먹여서 하나님이 기뻐한다 하면 마구 어쩔 줄 모르고, ‘너 그러면 하나님이 싫어한다.’ 하면 새파랗습니다.

(8005073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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