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하나님 외에 딴 것을 바라보고,의지하고,동하고 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지 않으심
그래 말했어. ‘세상과 벗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세상과 벗 되는 것이 하나님과 스스로 원수 되게 하는 것인 줄 모르느뇨? 하나님이 시기하기까지 미워하신다는 것을 너희들이 헛된 말로 아느뇨?’ 하나님 외에 딴 것 바라보고 딴 것 의지하고 딴 거와 함께 합작되어 가지고 딴 것으로 동하고 정하는 것, 이거 하나님이 여기 대해서는 뭐 못 참습니다. 여기 대해서는 아주 성질 급합니다. 뭐 아끼지 않아요.
내 어떤 집에 보니까, 저거 집에 있는 조그만 보스레기 세간살이 하나라도 어떻게 찰찰하게 아끼고, 마구 그걸 어떻게 정에 아끼고 단속하고 보호하고 아끼는지. 이러는데 저거 아내의 무슨 좀 뭐 부정이 좀 어쩌니까, 뭐 있다고 이러니까 그만 뭐 살림이고 뭐이고 집에 불을 지르려고 달려들어. 마구 그 좋은 것 단스고 뭐 피아노고 마구 두드려 부수고 이래 가지고 그만 뭐 환장한 사람이라.
그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뺏기지 아니하십니다. 우리를 뺏기지 아니하시려 해요. 이런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이것만 뺏기지 아니하시고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의 정조(貞操)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우리 정조요. 하나님 의지하는 그게 우리 정조요. 하나님으로만 동하고 정하는 게 우리의 정조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조요. 이것만 지키면 딴 거야 뭐 여간 잘못해도 그런 거 다 묻혀 다 들어가. 이것이 강령(綱領)입니다.
(8005073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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