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불택자를 만든 이유  
 

설명: 소에게 농약을 먹이거나 지뢰를 밟게 해서라도 아버지는 위험물을 실감하게 교육하는 것

사랑하는 부모가 자녀의 위험성을 자기 집에 있는 동물로 위험성을 당하게 해 가지고 자기 아들로 위험성을 방비하도록 이제 하는 것처럼, 집에 있는 아들이 땅에 얄궂은 것 있는 것 지뢰나 이런 것 있는 것을 이걸 모르고 밟든지 주워 먹든지 하면 안 될 거니까, 그걸 암만 말해도 아들이 안 들으니까 이런 것을 집에 갖다가 소로 몰아 가지고 소가 지끈 밟으니까 쾅 터져 가지고 소가 버썩 깨져 죽습니다. ‘봐라. 네가 밟았으면 어찌 되지?’ ‘아이구, 내가 밟았으면 그 참 그만 박살났겠습니다.’ ‘그래, 그러니까 주의해라.’
또 쥐약이나 약을 가지고 ‘이거 이런 것 있으면 주워 먹지 마라. 부모가 주는 것 외에는 안 먹어야 된다. 이런 것 벌로 다니며 아무나 따나 보인다고 주워 먹었다가는 큰일 난다.’ ‘아, 맡아 보니까 달콤한 냄새 나고 좋은데 백지 아버지 어머니가 못 먹게 하는구먼요.’ ‘그러면 봐라, 너. 이거 먹으면 죽는다.’ ‘그거 먹는다고 죽을까요, 뭐? 맛있는데.’ 개를 줘 가지고 개가 그것 먹으니까 그만 게갈게갈 그러면서 죽습니다. ‘봐라. 너 이것 먹으면 어찌 되지?’ ‘아,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께서 하나님 외에 딴 것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그것을 파괴(破壞)시켜서 하나님의 사람들로 그걸 보고 깨닫게 하시는 그 방법 하나 씁니다. 이래서 이사야 43장에는 ‘애굽을 이스라엘의 구속물로 쓴다.’ 이랬습니다. 애굽은 세상(世上)을 가리킵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택한 자들 목적(目的)대로의 이 세 가지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으로만 동하고 정하는 이것 만드시기 위해서 이용(利用)하시려고 세상을 만들었다 하는 말입니다. 만물도 역사도 불택자들도 다 이것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80050731) 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