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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으면 만사 해결  
 

그런고로, 연경회에 가입하지 안한 사람들 한번 손 들어 봅시다. 연경회에 가입하지 안한 사람들 손 들어 봅시다. 가입했으면 자꾸 하십시오. 성경 말씀을 자꾸 읽으면 마귀란 놈이 쫓겨 나갑니다. 마귀란 놈이. ‘아, 나는 이 소원은, 이 소원은 이루지 안하면 나는 죽겠다. 죽어도 나는 이 소원 이루어 봐야 되겠다’ 제가 죽을 소원인데, 저 망할 소원인데, 저 망하고 자손 망하고 가정 망하고 다 망할 소원인데 그 소원을 뭣 때문에, 소원할 필요가 뭐 있어? 마귀 고놈이 오면 자타를 전부 망칠 고 소원이 그렇츰 소원이 됩니다.

그 소원을 버리지 못하요. 죽어도 그 소원을 해야 돼요. 그 소원을, 가족이 말해도 소용 없고 병신이 돼도 소용 없고  그 소원을 이루지 안하고는 못 견딥니다. 그 소원이 그대로 소원을 이루고 싶어서. 막 죽자 사자하고 그 소원을 이룰라고 달라듭니다. 이렇게 나쁜 소원이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옆에 친구가 와 가지고 권면한다고 쫓겨나갈 줄 아요? 아니오. 또 자기에게 ‘이라면 네가 징계를 받는다’ 무슨 벌 받는다고 쫓겨나갈 줄 압니까? 아니오. 죽어도 안 쫓겨나갑니다. 내놓기 싫소.

이러나, 성경 말씀을 자꾸 읽으면, 성경 말씀을 자꾸 읽다 보면은 이 소원이 나중에 가서 이상하게 바꿔집니다. 성경 말씀을 한참 읽고 며칠 자꾸 성경 읽고 난 다음에 가만히 그 소원을 생각해 보니까, 그 소원을 생각하면은 ‘아, 내가 그 소원이, 그렇츰 있는 그 소원도 잊어 버려 버렸다. 아, 그 소원을 잊어 버렸다.’ 잊어 버린 소원을 새로 한번 찾아 볼라고서 그 소원을 생각하면은 환하게 보입니다.

‘내가 그런 놈의 소원을 왜 뭐할라고 했을꼬? 그런 놈의 소원을 내가 뭐할라고 했을꼬? 참 망하기 늦었네. 꼭 망할 소원을 왜 그리 했던고?’ 돈 소원이나 명예 소원이나 권세 소원이나 지위 소원이나 인간 소원이나 미인 소원이나 미남 소원이나 정욕 소원이나 뭐 동류 소원이나 모든 거 다 그렇습니다. 마귀란 놈이 주는 건 전부 우리를 망칠라고 망하게 하는 것 뿐이오.

마귀가 우리를 망하게 할라고서 백방으로 이렇게 막 전부 둘러싸고 있는데 이걸 뭘로 쫓아낼 겁니까? 청년의 행실을 뭘로 깨끗게 하겠느뇨! 여호와의 말씀뿐입니다! 말씀을 읽으면 그런 게 자꾸 이것이 삭아져서 마귀란 놈이 못 견디니까 슬슬 나간다 말이오.

그놈 안 먹이니까 배 고프니까 제가 먹을 데 가지 뭐 못 먹을 데 거기 붙어 있습니까? 성경 말씀 자꾸 읽으면 그놈이 먹을 것이 없을 것이 없으니까, 그놈은 죄를 지어야 먹고 사는 건데 그놈이 좋아하는 죄를 안 지으니까 그놈이 먹을 게 있어야지? 자꾸 쫓겨나가지.

성경만 읽으면 내 속에 나를 망칠 욕심이 물러가지, 소원도 물러가지, 성질도 물러가지, 자꾸 나를 복되게 할 성령의 욕심만 생겨 나오지, 복될 욕심만 나오지, 복될 소원만 생겨 나오지, 복될 성질만 생겨 나오지, 복될 하고 싶은 것만 생겨 나오지 자꾸 이라니까 된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읽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과거에 여게 조종석 집사님이라고 지금 아마 장로 됐을 것입니다. 대구에 기독교 방송, 방송 국장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방송 국장이 돼 가지고 있다 말 들었습니다. 나는 그 사람 거기 있는 줄 몰랐는데 언제 대구에 내가 한번 가니까, 이발소에서 이발하고 나니까 돈을 뉘가 줬다 해. 보니까 그 사람이라.

‘돈을 누가 줘?’ 하니까 ‘아, 이 방송 국장이 돈을 냈습니다’ 이래 보니까 그 사람이라. 그래 인사를 하는데 거기 있는 줄 알았어. 그 사람 어머니가 참 신앙 생활 끝까지 잘 하고 갔습니다. 잘 하고 갔는데, 그 사람은 시골에서 새를 봐도, 새 봐도 항상 성경을 가지고 가.

그러니까, 그분은 새 보러 가도 헛일이라. 새 보러 가도 뭐 새는 안 보고 성경만 봐. 자꾸 읽어. 성경을 들고 다니며 보고, 아마 여러분들이, 그분이 성경을 놓지 안하고 있다는 거를 여기 있는 아마 권사님들은 알 것이오. 이래 놓으니까 그분의 신앙 생활이, 그때 내가 여게 처음에 왔을 때에, 눈이 지금은 그렇게 많이 올 때가 없어.

그때 눈이 와서 뭐 허벅 다리까지 빠졌습니다. 빠졌는데, 그날 새벽에는 교인들이 새벽 기도 나온 사람들이 별로이 없어, 내가 보니까. 한 분이 시간이 되니까 엉금엉금 기어 올라오는데, 저 비탈에 있었습니다. 비탈이 있었는데 그냥 못 오니까 이제 발을 벗고서 네 발로 기어서, 네 발로 개 모양으로 기어 가지고서 왔어. 여기까지 왔어요. 끝까지 신앙을 그래 지키고 나가다 갔습니다. 그 무슨 힘이냐? 성경 본 힘이오. 성경 봤기 때문에 그분이 시험에 들지 안하고 쓸 데 없는 욕심은 제거돼 버리고 옳은 것만 됐지. 여러분들이 뭐 전도 심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성경 보는 일을 등한히 하고 그것만 하면은 남에게 이용물만 되지 자기 욕심은 차리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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