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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된 병아리  
 

하나님께서 영계에나 물질계에 수많은 종류의 만물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헬 수 없는 수많은 만물들이 창조되었지만 창조된 그것이 다 각각 어디서 살아야 된다는 그 사는 처소도 정하여 있고 또 식물도 정하여 있고 법칙도 정하여 있습니다. 창조주가 각각 자기를 어디서 살며 무엇을 먹고 살며 어떤 법칙으로 살아야 하느냐 하는 이것을 정해 주신 그대로 따라서 하면 그것이 잘 되고 잘 살고 성공을 하지만 만일 그 처소나 식료품이나 법칙을 떠나면 그만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것을 만물 가운데서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식물도, 이런 초목 식물도 다 그러하고 조그만 한 곤충들도 그러하고 또 짐승들도 그러하고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곤충이나 그런 것들을 보면 그것이 처음에 일차적으로 사는 법칙이 있고 이차적으로 부화하고 난 다음에 사는 법칙이 있습니다. 벌레 같은 것도 일차적으로는 물속에 살던 것이 그것이 부화되고 난 다음에는 공중에 사는 것도 있고 일차적으로는 땅속에 살던 것이 땅 위 공간에서 사는 것들도 있습니다. 또 공중에 사는 것도 있고 물속에 사는 것도 있고 땅속에 사는 것도 있고 있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 계란 같은 것도 그 계란이 일차적으로는 계란 껍질 속에 살았지만 그것이 잠깐 동안 더워서 견디지 못하는 그런 따신 거처를 통과하면 그것이 부화가 돼 가지고 병아리 가 됩니다. 부화가 된지 후는 계란 밖에 나와야 되지 계란 안에 있으면 그는 죽어 버리고 맙니다. 이렇게 우리가 이 모든 이 자연 만물을 보아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은 지으실 때에 각각 주신 처소가 있고 식물도 있고 생의 법칙도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또 그것들이 일차적으로는 어떻게 어디서 살 던 것이 이차적으로 부화가 되고 난 다음에는 생의 처소가 달라지더라 하는 그것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8501130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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