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쐐기  
 

가정 교회에도 쐐기가 박히면 헛일입니다.
마귀는 자꾸 쐐기를 박습니다.

쐐기는 무엇이냐하면 쐐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까,
시골에 장작을 팰 때 나무로 만들어서 끄트머리는 얇고 위에는 벌어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나무로 만들었는데 쇠로 만듭니다.
한쪽은 얇고 한쪽 끄트머리는 넓적하니까, 나무에다 대고 쐐기를 대고 자꾸 두드리면 처음에는 좁지만 들어갈수록 자꾸 넓어집니다.
그러다보면 나무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쐐기 있으면 장작 패기 좋습니다.
쐐기를 박는다.

지금 바쁩니다.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신앙을 화합했으면 쐐기를 박아야 되겠다. 쐐기를 뺄 때는 처음에 옳고 그른 것을 말을 하다가 아예 안 될 것 같으면 말 안해야 됩니다.
말하지 않고 삐뚤어졌어도 말하지 말고 자꾸 위해서 기도만 합니다.
하나님이 쐐기를 빼줘야 되지.

어쨌든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 안에서 진리와 영감으로 하나가 되어야 거기서부터 무엇이 있지 하나되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가정도 두 사람이 부부된 것이 아니고, 하나가 둘이 되어 이 공간에 나왔고, 때가 되니까 둘이 합하여서 하나님 듯대로 된 부부요.
하나님의 예정 된 부부요. 그것이 하나 된 참 부부라는 말입니다.

둘이 합쳐야 한 구원을 이루는 굉장한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인데 마귀란 놈이 쐐기를 박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첩자를 넣어서 쐐기를 박고, 간부를 넣어서 쐐기를 박고, 간음을 시켜서 쐐기를 박고, 의사 충돌로 쐐기를 박고, 쐐기가 박히면 헛일입니다.

갈라지지 않도록 노력해야하고,
갈라진 것은 합작 될 때에 하나님과 먼저 붙고,
갈라지는 것을 갈라지지 않도록 하려는 그 힘보다도 하나님과 결합되는 그 힘이 강해야 결합이 되고 난 다음에는 갈라진 것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결합을 냅두고 갈라진 것을 막아야 되겠다 해서 진리와 영감에 삐뚤어져도 이제 인간끼리 화합을 해야 된다' 이러면서

성구를 쓰기를
[바울이 율법 있는 자에게는 율법 있는 자로 없는 자에게는 없는 자로 이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기 위해서 했다.] 이러니까 그것이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고도 그렇게 한 줄로 그렇게 알면 틀립니다.

인간 화합을 위해서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라 그 말은 아닙니다.

다른 데 말씀하시기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만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

이제 사람의 율법 있는 자도 없는 자도 그와 같이 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을 얻어서
주님을 영화롭게 기쁘시게
'하나 되는 운동' 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하나 되게 하는 이 운동'을 버리고 인간끼리 하나 되게 하는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전부 거꾸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8308097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