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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두려움  
 

우리는 예수님의 사활의 복음과 영감과 진리로 사람을 구원하는 일인데 구원하는 그 구원의 실효가 있는 방편은 감화와 소욕과 두려움 그것입니다.

베드로 전서 3장에 보면
[아내의 전도하는 말을 듣고 그 남편이 회개하지 않고 아내의 두려움을 인해서 그 남편이 회개했다 ]이랬습니다.

아내의 두려움이라 말은 아내가 남편 두려워서 절절 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절절 매고 높일 뿐 실상 두려워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두려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두려운 듯 하는 것은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혹 오해를 하고 구원에 방해 될까 싶어서 절절 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목사가 제일 두려운 것은 쪽 믿음으로 믿는 안 믿는 남편을 제일 두려워합니다.
그까짓 것 아무것도 발로 차 버리면 뭉케질 것도 두려워합니다.

왜?
내가 잘못해서 그것으로 인한 충격으로 아내의 구원을 방해할까 싶어서,
그 가정의 구원에 방해될까 싶어서,
상전같이 모시고 벌벌 떠는 것이지 그까짓 것 두려울 것이 뭐 있습니까?

장관이고 대통령이고 땅 위에 하나님 외에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렵지만 죄 없는데 두려워 할 것이 뭐 있겠습니까?

[두려워함으로 남편이 회개했다]
그 사람이 아내가 처음에는 미치광이로 봤는데
죄 짓는 것을 두려워해서 지옥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 그 분의 보응을 두려워하고,
그 분을 거스릴까 싶어 두려워하고,
사람들의 눈은 얼마든지 속일 수 있지만
그 분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을 못 보는 데에서도 불의를 벌벌 떨는 것을 보고서 그 남편이 회개했습니다.

(880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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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기독자들은 속아도 알고 속아야 되지 모르고 속으면 안 됩니다. 약해도 알고 약해지지요. 뭐 나라를 일본 나라 공산주의 그런 것도 두려워 하지 안하고 막 주먹으로 내 대고 하는 그런 사람들은 그런 성자들은 이 세상에 사람들이 눈을 뿍 뜨면 고함을 지르면 '아. 예예예' 벌벌뻘 떨고

안 믿는 남편을 보면, 믿는 아내가 안 믿는 남편을 보면 그만 괭이 앞에 쥐 모양으로 절절 절절 매고. 왜? 자기가 거리껴서 그 남편이 구원얻는 것이나 아내의 쪽 신앙 가지는 데에 그 아내의 신앙에 자기 행동으로 인해서 조그만치라도 남편으로 거리낌이 될까 싶어 그래 뻘뻘 떠는 거라.
그래 뻘썰 떠는 거. 남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떨지 뭐 두려워 떠는 줄 압니까?

그러니까, 예수 믿는 참 옳게 믿는 사람은 몇 중인지 몇 껍데기인지 각도 가 몇인지 암만 십 년 살아 봐도, '이분은 꼭 이런 사람이라' 이런 사람이라 하고 보니까 고 다음에 또 저런 사람이라. 이거는 틀림없이 이런 사람이라 하고 나고 보니까 또 저런 사람이라. 도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지우지 못한다 말이오. 각도가 많기 때문에, 왜? 꺼풀이 많기 때문에. 이러니까 '아, 암만 자기는 이렇게, 목사님은 이렇게 말을 해도 그 말을 그렇게만 안 듣습니다. 그 말이 어디서 무엇을 두고 하는 말씀인지 나중에 가서 십 년 가 보면 달라지고 이십 년 가 보면 달라지고 그렇게 많은 꺼풀이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것이 사람인 것입니다.

(850617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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