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와서 상점에 외상값을 한 백만 원 지우고 갔습니다.
그 뒤에 아버지나 사장이 왔습니다.
" 누가 여기서 돈 백만 원 외상을 했는데 어찌 됩니까? "
사장이 있다가 " 나는 그것 모릅니다." 이 말은 거기 책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 예. 제가 압니다. 내가 그것 압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갚아준다는 말입니다.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대한 모든 것을 다 책임집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의 한 모든 것을 다 책임집니다.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과 상호 관계가 예수님과 양과의 관계에 있는 것을 여기 표현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알고, 아들이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이 나도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안다.
참 무섭고 지극히 큰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들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 제자들이.
이것이 느껴집니까?
성부와 성자와의 관계 같은 관계를
성자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을 여기 표현했습니다.
이 표현만이 아니고 양의 우리에 문으로 출입하는 자는 목자라.
목자는 양을 위해서 목숨을 버립니다.
양이 목자를 알고 목자가 양을 아는 것이 아버지가 아들을 알고 아들이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예수님이 양을 알고 양이 예수님을 아는 것과 같다.
양의 우리에 문으로 출입하는 그 목자가 양을 아는 것과 양이 그 목자를 아는 것이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아는 것과 같다 하는 말입니다.
(81014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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