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아버지의 약속  
 

육신의 아버지가
내가 너에게 지금 무엇을 하나 사 준다든지
또 내일 학교 갈 때 내가 학비 등록금을 얼마를 필요하다 하면
내가 등록금을 내일 아침에는 내가 학교 갈 때에 주겠다든지
아버지가 내일 아침 등교 길에 등록금을 주시려고 했으니까

'내일 아침에 학교 갈 때에 아버지에게 등록금을 말해야 되겠다고 말하면 주실 것이다'
그것을 믿고 아버지가 준다는 그 말을 믿고
자기가 그냥 학교 가지 않고
"아버지를 찾아가서 지금 학교를 가는 걸음입니다." 하면 그 아버지가 학교 갈 때에 등록금을 주마하고 약속한 등록금을 줍니다.

그와 꼭 같습니다.
이러니까 아버지가 학교 등교할 때에 등록금을 주신다고 갈 때에 아버지가 들르라고 하셨으니 내가 들러야겠다고 되겠다. 그래서 들르면 아버지가 줍니다.

주실 줄 믿고 들르는 것.

주실 줄 알고 자기가 믿고 바라고 아버지 만나러 가는 것이 그것이 우리로 말하면 믿음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가면 돈 나옵니까?
아버지가 신실하시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가야 줍니다. 그
만 잊어버리고 들르지 않으면 아버지는 기다리고 있지만 등록금을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알고 인정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알고 인정하는 믿음.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버지를 만나고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만난다고 돈이 되며, 아버지가 줄거라고 인정한다고 돈이 되며, 아버지가 줄 것을 안다고 돈이 되겠습니까?
아버지가 돈을 줘야 돈이 제 손에 잡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약 선포해 놓으신 이 계약을 하나님은 참 되시기 때문에 나에게 약속하신 그대로 다 이행해 주신다. ]

약속한 것을 자기가 알고 약속한 그것을 알아야 되지 약속 안 한 것은 소용없습니다.
약속 안 한 것을 제가 달라고 죽어도 주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약속한 것을 알고 다음에는 아버지가 말했으니까 틀림없이 주신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그 다음에 행하는 것은 이것 받을 때는 네가 어떻게 하라 하는 그러 모든 조건들이 있습니다.
네가 얻기까지 나한테 기도하라든지 네가 요것을 얻는 데에는 무엇을 고쳐야 한다든지.
아버지가 돈 줄때 아들이 노는 판에 가서 오락하러 가면 아버지가 돈 줄 리 없습니다.

고치고 바라면 틀림없이 줍니다.

사람은 변할지라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그것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해 주실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구비됐기 때문에 해 주시기는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똑똑히 구별해야 합니다.

(8712233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