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뜻대로 행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 ]하면 하나님 뜻대로 행한 자가 어디에 있는냐?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어.
하나님 뜻대로 한 사람이 하나 있겠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바울도 못 했습니다.
아들이 연탄하고 장난하며 노니까 옷 갈아입히면 더러워져서 오고 갈아입히면 더러워져 옵니다. 가지 말라고 해도 가니까 아버지가 못에 데리고 가서
" 봐라 여기 빠지면 죽지?"
" 예"
" 연탄에 가면 여기 빠져 죽인다" 하며 물에 푹 담근니까
" 아버지, 아버지, 내가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합니다.
아버지가 죽인 것처럼 하지만 죽이지는 않습니다.
[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않은 자는 하늘나라에 들어오지 못한다] 고 하는 말은 그렇게 아버지가 아들을 두고 위협한 것처럼 그렇게 한 것이지 하나님의 사랑이 지옥 보내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한 말은 위협입니다.
주님이 위협의 말을 했으면 나는 그 분 주님으로 믿지 않습니다.
위협의 말을 했으면 죄인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위협의 말 하지 않습니다.
협박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도 협박하면 죄입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구별을 못하고 두 구원을 합한 구원으로 보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않는 자는 하나도 없으니까 다 지옥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의 분리를 시켜서 가르치는 말입니다.
(830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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