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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1)  
 

사람은 두 가지 요소로
- 마치 동물 가운데 양서류처럼 육지에 와서도 살수 있고, 물에서도 살수 있는 -
지어서 물질과 영체로 이렇게 물체, 영체 이 두 가지로 지어 가지고

" 이 물질이나 영계에 있는 거나 모든 것을 정복하고 통치하도록 그렇게 하자"
삼위일체 하나님이 의논하고 지으신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짓기도 그렇게 지었는데 지은 것이 저만 위하면 되는가?
저만 위하는 사망으로 해 버렸습니다.

자체를 위하는 것을 사망으로 결정해 버렸고 그것이 자존자이신 하나님을 위함이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뜻인 진리를 위함이 자유가 되고
사람을 위함이 그것이 영광이 되도록
이렇게 하나님께서 작정해놨기 때문에

마치 만물이 하나님께 지음 받았지만
매 만물 만물마다 개별의 생애 법칙이 있고, 제도가 있고, 모든 거주처나 모든 식물이나 하는 것이 각각 정해져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신령한 것도 먹고, 물질의 것도 먹고 영육으로 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 속성은 자존자이신 하나님을 위하면 그것이 살고
진리를 위하는 것이 되어지면 자유를 하고
또 인간은 만물의 대표이기 때문에 인간을 위하는 것이 되어지면
거기 속한 만물은 다 통치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인간을 위하는 것이 되도록

이렇게  세 가지를 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법칙을 주시고 세상에 두신 것입니다.

(8407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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