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잿물
아이가 먹지 못하는 양잿물이 있는데
아이가 보고 양잿물을 먹으려하니까
설탕가루를 가져와서 달래며
슬그머니 바꿔서 먹어라 하니까 아니가 모르고 먹습니다.
손이 베려는 칼을 달라고 하니까
부모가 살짝 다른 것을 바꿔서 아이를 달랠 수 있습니다.
(8007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