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에게 아무것도 모르지만
자꾸 시커먼 옷을 입은 사람이 와서 젖도 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자꾸 이렇게 해 주시니까 좋아합니다.
나중에 자기에게 좋게 해주니까 나중에 가서는 그 분을 보고 좋아하고 어머니를 알게 됩니다.
이것 모양으로 이제 주님이 기적과 축복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자꾸 살펴보니까 주님이 주셨다 그러면 주님하고 친밀해지겠습니까? 성글어지겠습니까?
친밀해집니다.
자꾸 주시니까 누굴 바라겠습니까?
자꾸 주시니까 제 수단 바라겠습니까?
주님 앞에 깨끗이 해서 주님의 기적과 축복 주시는 것을 바라겠습니까?
누구 바라겠습니까?
주님 바랍니다. 주님.
(86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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