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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업는 어머니  
 

어머니가 아이를 업고 갑니다.
업고 가니까 길이 평지라 술술 잘 갑니다.
그러면 어머니 수월합니다.

오르막길이면 험한 길이면 어머니 등에 땀이 날 정도로 사랑 받습니다.
어머니 도움 더 받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나 도움심이 더 강해지는 것뿐이지 딴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나에게 무엇을 한다 할지라도
내 주님의 솜씨가 나타날 것,
하나님 내 신랑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그 분과 나와의 관계가 어떻다는 것,
그 분의 능력이 어떻다는 것,
그 분이 나를 붙드는 것이 얼마나 강하게 가치 있게 붙들고 있다는 것,
그러니까 자랑 될 것뿐입니다.

이런 신앙을 우리가 가져야 그 시험을 통과해야 하나님 사랑을 받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해버리면 하나님이 그 뒤에 건지기는 건지지만 그 사람을 뭘 믿고 아내로 삼아서 일을 시키겠습니까?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만 변해져 버리고 부부일신으로 상대할 수가 없습니다.

무궁세계에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믿을 수 있는 튼튼한 성도가 되십시오.

(82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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