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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가면  
 

이 사람은 깨닫지만 저 사람은 깨닫지 못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 믿는 것은 장터]와 같다고 했습니다.

장터는 자기는 쌀 한가마니 가지고 가면
고기도 사고, 성냥도 사고, 초도 사고, 고추도 사고, 사탕도 사고, 옷도 사고 다 살 수 있습니다.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을 살 수 있습니다.
그게 사장 아닙니까?

예수님이 복음 운동을 장터로 비유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나님이 그 사람 자기에게 깨닫게 해 주는 것 깨달은 것,
그것만 잘 연구해서 주장을 하면
이제 모든 사람이 깨달은 것은 다 자기 것이 되어지도록 하는 것을 가리켜서 장터로 비유했습니다.

이 하나라도 성경을 똑똑히 알면 요동치 않습니다.
알면 이 세상이 뭐라 한다 해도 세상 주인이 우리인데 세상은 우리의 것인데
하늘도 우리의 것인데
하나님만 우리 위에 있고
모든 영계나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은 우리 발 아래 발등상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까?
영계와 모든 천군 천사도 우리의 발등상이고
모든 만물이 발등상이고
이 세상의 모든 국가 그런 것이 다 발등상이도 우리는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는 뭐라고 했지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이것을 모릅니다.
안 통해서 그렇지 통하면 쉽습니다.

(87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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