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세상은 떳는데, 그 전에 김해순씨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생활은 우리 교인들 중에 제일 더러운 생활이었습니다.
제일 실수 많고 그러나 그 사람을 내가 말하기를
" 어떤 그 아주 사람 보기에 얌전하게 믿는 그 사람 보다 그 사람이 앞서 있다" 하는 그것을 제가 말을 한 일이 있습니다.
한 20년 전이요.
이제 일반 제직들은 거 무슨 말인가 모르는데
그 사람은 중생함에 대해서 속에서 하나님이 그 안에서 역사하는 그 역사가 착수를 했고, 연결을 했고, 하나 그 사람은 아무 그런 것이 없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다 좋아하고 얌전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그 속에 역사가 없어,
이러니까 그 사람은 나중에 속화 될 때에 어디까지 속화 되는냐 어데까지 가는데까지 갑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의 신앙생활은 자기 마음이 마음이 주장을 하고 있고,
자기 이성이 주장을 하고 있지.
자기 속에 자기 아닌 다른 세력이 그 주장을 주장하고 있는 그런 것이 없는 사람이라.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어데까지 빠져들어가도 상관이 없고 어디까지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런 거게서 자책이나 가책이나 무슨 반성이나 하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790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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