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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회 청년  
 

마산교회라고 저 밀양 있습니다.
마산 교회 내가 이인재 목사님 모 교회인데, 그 마산교회에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요것이 그 총각 때부터 교회 믿으면서 못된 짓만 합니다.
계집아들이나 보고 살살 속여 돌아 다니며 연애나 하고, 저 길가 있다가 몇 시 되면은 이 처자가 지금 여기 오는 것 보고 미리 가서 기다리고 앉았어.
기다리고 있다가서 슬그머니 우연이 만난 것처럼 해 가지고서 동행해 가지고 가면서 찔금찔금 나쁜 짓이나 하고 이래서 그 어릴 때부터 그 어른들에게 눈에 거슬렸는데,
그것이 이제 청년이 되고 난 다음에도 그래.

한 삼십한 사십되니까 그런 것은 그래 못하지만, 항상 교회 나오기는 나오지만,
교회에 복음 운동에는 방해나 하고 대적이나 하고 뒤에 돌아서 가지고서 그 흉이나 보고 엉뚱한 짓이나 하고 그렇다고.
그러니까 그래도 살림살이도 괜찮고 몸도 건강했거든 이러니까

그만 그 마산교회에 그 박장로님이라고 여기 박손혁 목사님 아버지입니다.
그 박장로님에게 그만 가슴이 아픈 사람이 돼져 버렸고. 사회서 저래 믿어도 뭐 잘 되기만 잘 되고 이라니까 이 복음이 권위가 없게됐습니다.

안일성!!
그만 하나님이 오래 동안 참다가 탁 손을 댔는데 고라고 난 다음에 죽기 바래.

이 골목에서 들으면 들린답니다.
그 이인제 목사님이 이제 나한테 소개하는데 내가 그 뒤에 집회가니까 벌써 그 나오지를 못해.
"하 하 하 하 하 하" 이거는 뭐 밤이고 낮이고 "하 하 하 하 하 "이라면서 앉지도 못하고 서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고...
꼭 요래 가지고 "하 하 하 하 "이라면서 밤낮 그라는데 골목에서 들려 그러니까
온 교인들이 "아, 참 하나님은 계신다 하나님은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다." 이라면서 그 자를 치는 바람에 그 교회가 회개를 하고 잘 됐어.

죄짓는 것이 일년 이태 삼년 사년에 보응이 없다고 없는 것 아닙니다.
그 뒤에 오랜 후에 하나님께서 다 아니까 이 놈은 죄 짓고 하는데 봐라 죄 짓는 거 다 알지.
"죄 져도 잘 되네요." "잘되는가 봐라"
죄 짓지 모두 다 보게 해 놓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보응을 시켜서 과연 사람이 하나님 치는 것은 변동을 할 수 없습니다.
뒤에 그걸 어떻게 무를래야 무를 수 없도록 그렇게 되지요.

보십시오!!
봄이 하나님이 봄을 오게 하는 그 봄을 인간이 어떻게 미룰 수가 있소?
봄을 막아 낼 수가 있소? 오는 봄을 누가 못 오게 하겠소? 가는 봄을 누가 못 가게 하겠소?
아마 봄철이 좋기는 좋지만 추운 겨울을 못 오게로 한다고 안 옵니까?
하나님 하시는 일은 모든 일이 이렇습니다.

(7907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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