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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은 내비두고  
 

예수 믿는 사람은
"내가 못났다"  "나는 이렇게 죄 가운데 깊이 빠졌다"
"나는 이제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서 일어설 수 없는 희망 없는 자이다"
상관 없어요. 상관 없습니다.

그만 믿는 날 그날부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없는 가운데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위인을 누가 만들었는데
그만 계명만 지켜서 믿음만 지키면 하나님하고 연결이 되니까

갑자기 그 사람이 되어져 지혜로워지고 능력 있어지고 그 회사에서도 방실방실 웃고, 우스게 판이 되고, 노리개 거리가 되고, 이랬던 것이

예수 믿고 난 다음에 계명을 지키고 얼마 후에 그사람의 지능은 따라갈 수 없게 됩니다.
모든 일이 있을 때
"자, 이 일이 어째야 되노?" 할 때 다른 사람은 모르는데
그 사람이
"아, 요렇게 하면 된다" 딱 말하니까 어떻게 멸시를 하겠소?
지혜가 뛰어나지 능력이 뛰어나지 그사람 인품이 아주 변화가 됐습니다.

이러니까 조롱거리가 예수 믿는 줄 모르는
'야, 그사람이 그 수를 썼던가봐 수를 썼던가 봐.' '그이 바보 아냐. 똑똑해.'
모르는 사람은
'이상하다 그게 아마 처음에는 부러 연극하느라고 등신노릇 하고 그랬던가 봐' 이럴 것이고
예수 믿는 줄 알면
'아니다 예수 믿으면 고철같은 쓰지 못할 것이 아주 위대한 참사람이 되어진다'
'아, 예수교는 사람을 만들어 내는 용광로로구나.'
'마구 녹쓸은 거 쓰지 못할 쇠를 갔다가 넣으면 나중에 나올 때는 좋은 제철이 되어 가지고서
 나오는 제철 공장의 용광로와 같이 예수만 믿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합니다.

(79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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