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따와 부다데스네
손양원목사님이 일본으로 집회인도를 갔었고 그 교회 아주 큰 부자집으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금이 한 창고 있고 큰 목장이 있고 또 무엇이 있고 또 있었습니다.
아주 차를 태워서 다녔습니다. 얼마나 넓은지. 그 소개하는 말마디에
'예 예 예'하고 다녔습니다. 그 집에서 나올 때 주인이 '어떻습니까?'
하는 말에다 대답하기를
'아나따와 부다데스네'
(당신은 도야지로소이다)
(851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