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서 두 목사님이 일찍부터
"여러해 전에 말을 들었는데 이번에 신문도 나고 이래서 첫 감상을 목사님이 아는대로
말해주십시오."
첫 감상을 우리가 아무것도 묻지 않으니까 그렇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내가 있는대로 우리 교회 형편을 하나도 없이 다 말해주었소.
그분들이 묻기전에 처음에 여기 와서 나한테 말하기 전에
"왔을 때에 단번에 예배볼 때 느껴지는 것이 성경에 기록된 옛날 초대교회가 이랬을 것 같다."
그들이 느껴지는 감촉이 제일 처음에 느껴졌다고 그렇게 말합니다.
그 사람 좀 바로 보았소.
(791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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