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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목사님  
 

제가 서울 원일 교회에서 새벽에 집회할 때에
그때 박 윤성 목사님, 이상근 목사님 거기 와서 참석을 했는데
제가 그것을 가지고 증거를 했소.

증거를 했더니마는
박윤선 목사님 나서면서 '이 천국은 단일성이다.' '이는 개성이 용납 못한다.'
그것을 말을 해서 같이 거기서 나가면서
박윤선 목사님 말씀하시기를
"나도 이제 신학교 가서 이것을 증거 하겠습니다. 단일성 이걸 증거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갔는데

그 뒤에 오랜 후에 나눠져 가지고서
이제 '중생된 뭐 영이 죄 짓는다 안 짓는다' 이런 말하고 난 다음에

오랜 후에 갈라지고나서 중앙 교회 집회 할 때
내가 가서 참석하고 하룻밤 잤는데 마침 그날 밤에 그것을 증거 했는데,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다' 하면서
하늘나라는 아롱아롱한 그것이 인간에게 사려 가지고 가져 간다 합니다.
마음에 아주 마음에 기가 막혔습니다.

나중에 마치고 나서 나가서 인사하면서
"목사님 나는 그만 이렇습니다." 그리 겸손한 말씀을 하시는데도
그 학자라는 것은 자기의 깨달음은 변경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틀렸습니다.

(7911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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